
125년 이상의
오랜 역사를 가진
코카-콜라의
끝없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1886년 코카-콜라를 개발한 존 펨버튼이 약국에서 50센트에 팔던 당시의 코카-콜라 용기. 애틀란타에서 처음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최초의 바틀러였던 비에든한이 사용했던 용기. 당시의 용기는 마개 뚜껑이 있는 쇠와 고무로 만들어진 마개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상표가 붙은 용기. 다이아몬드형 로고가 붙어있었으며, 처음으로 마개 뚜껑 대신 캡 뚜껑을 사용하였습니다.
모조품들 사이에서 진품을 가려내기 위해 코코넛 열매의 모양을 본떠 고안하게 된 컨투어 병. 1916년 처음으로 인디아나주의 루트 글래
스 사에서 컨투어병에 담긴 코카-콜라를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1960년 처음 소개된 12온스짜리 알루미늄 캔 용기. 캔 겉면의 빨간색과 하얀색의 다이아몬드 형태 때문에 오늘날 다이아몬트 캔이라고도 불립니다.
1977년 소개된 패밀리 사이즈 패트병
1991년 출시된 리필이 가능한 코카-콜라 패트병
1993년 출시된 컨투어 패트병. 코카-콜라의 독특한 병 모양인 컨투어 병의 디자인을 본뜬 패트병이 1993년 처음으로 소개되었습니다.
2005년 처음 출시된 알루미늄 컨투어병. 알루미늄으로 만들어 병 모양으로 제작되었지만 가볍고, 올림픽, 파티 등 시즌별 다양한 디자인
이 한정판으로 출시되기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