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 고려한 비타민C 함유 겨울 스포츠음료 6월
성공적 리뉴얼 이후의 성장 동력 유지 목적 땀으로 잃어버린 전해질 보급으로
신체의 활력 회복에 도움을 줘 … 상큼한 레몬 향
지난
6월 대대적인 리뉴얼 성공으로 스포츠음료 시장에 돌풍을 일으킨 파워에이드가 그
여세를 몰아 겨울 스포츠음료 시장의 주도권을 두고 다시 한번 선제 공격에 나섰다.
코카-콜라사의
세계적인 스포츠음료브랜드 파워에이드(http://www.thepowerade.co.kr)가 활발한
신체 활동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성분을 함유한 '파워에이드 비타레몬맛'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파워에이드
비타레몬맛', 수분과 전해질에 비타민C까지 공급하는 겨울 스포츠음료 파워에이드가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을 고려해 야심차게 내놓은 '파워에이드 비타레몬맛'은
비타민C를 함유한 겨울 스포츠음료로 600ml 한 병당 성인 하루 권장량(100mg)이 넘는
120mg의 비타민C가 함유돼 있어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C를 채워준다. 비타민C는
신체의 면역체계 기능을 효과적으로 유지시켜줘 감기 예방에 효과적일 뿐 아니라,
추운 겨울철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전해질
수분 보충'이란 개념을 적용해 단순한 수분 보충뿐만 아니라, 물만으로는 채울 수
없는 전해질까지 공급해 신체 활동에 도움을 준다.
레몬 향을 첨가해 상큼하고 깔끔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며, 특히 일본 스포츠음료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일본 코카-콜라의 '아쿠아리어스(Aquarious)'의 뛰어난 맛을 벤치마킹 했다(**
2007년 일본내 소매점 판매량 기준, 출처: Euromonitor). 600ml 용량으로
선보이며, 가격은 1,750원(편의점 기준)이다.
6월
단행한 대대적인 리뉴얼 및 스포츠 개념 재정의하는 브랜드 캠페인 성공적
파워에이드는
지난 6월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맛 개선은 물론, 기능적인 측면을 강조한 패키지
디자인까지 대대적으로 리뉴얼을 단행했다. 또한 스포츠 개념을 재정의하는 '나의
모든 것이 스포츠다'의 새로운 브랜드 컨셉 하에 박진영을 모델로한 TV CF, 온라인
UCC, 소비자 샘플링, 올림픽 마케팅 등 소비자 저변 확대를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성공적으로 전개해왔다.
리뉴얼
후 성장세 유지 및 건강 중시 소비자 고려한 스포츠음료
일반적으로
겨울철은 스포츠음료의 비수기로 기온이 떨어질수록 스포츠음료 매출이 떨어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파워에이드 브랜드 매니저 최수정 차장은 "겨울 스포츠활동을
원하는 이들에게 최적의 겨울 스포츠음료를 제공함은 물론,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 주기 위해 비타민C를 포함한 '파워에이드 비타레몬맛'을 선보이게
됐다"며 "파워에이드 비타레몬맛 출시로 리뉴얼 이후의 성장세를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파워에이드는 '파워에이드 비타레몬맛' 출시를 기념해 겨울
스포츠에 맞는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들을 공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