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33 | 코카-콜라, 제대로 즐기면? 시원하게 '부르르~' | 2009.06.30 |
'Heist'편에 이어 이달 중순부터 선보인 코카-콜라의 글로벌 캠페인인 "행복을 여세요(Open Happiness)"의 여름 CF <부르르>편은 광고를 보는 것 만으로도 시원한 코카-콜라를 마셨을 때의 짜릿한 기분이 절로 느껴진다. 차가운 코카-콜라 컨투어병을 손에 쥐고 시원하게 즐긴 후의 상쾌함을 온몸을 떠는 '부르르'로 코믹하게 표현함으로써, 시원한 코카-콜라를 마셨을 때의 행복과 상쾌함이 전달돼 한번쯤 따라 하게 만드는 매력이 느껴진다는 반응. 빠른 화면 전개와 출연 배우의 익살스런 연기도 빼놓을 수 없다.
광고는 엄숙한 각국 정상 회담 자리, 각국 대표들이 모인 가운데 아프리카 정상이 시원한 코카-콜라를 마신 뒤 짜릿함을 '부르르' 외치며 온몸을 흔들고, 통역 이어폰을 통해 울려 퍼져 모두를 어리둥절하게 한다. 화면은 한국의 어느 수영장으로 전환되어 한 남자가 다가오는 비키니 미녀들에게 코카-콜라를 전해주자 코카-콜라를 마신 미녀들의 반응 역시 진동에 떨리는 것처럼 '부르르' 떨린다. 브라질의 기상 캐스터 역시 방송 중에 코카-콜라를 마신 상쾌함을 마치 춤을 추듯 '부르르' 떨어 표현한다. 다시 맨 처음 회의장, 한국 총리 역시 코카-콜라를 한 모금 들이키고 참 맛을 알았다는 표정을 짓자 모두가 '부르르'를 외쳐 코카-콜라의 짜릿한 상쾌함을 온몸으로 표현한다는 내용이다.
코카-콜라 '행복을 여세요' 캠페인의 여름 CF '부르르' 편은 총 두 가지 버전으로 앞선 '풀장'편 외에 '버스'편에서는 갑갑한 만원 버스에 탄 사람들이 옥외 광고 속 코카-콜라를 마시고 온몸을 흔드는 여성을 보고 다 함께 자신의 상쾌한 경험을 떠올리며 신나게 '부르르' 즐기는 장면을 담아냈다. 두 편 모두 시원한 코카-콜라를 마시며 느꼈던 상쾌한 경험을 '부르르'라는 의태어와 몸동작을 사용해 표현함으로써, 코카-콜라의 상쾌함을 오감으로 극대화시켜 캠페인 테마인 "행복을 여세요"의 메시지에 맞춰 행복한 느낌과 코믹함의 절정을 나타냈다.
코카-콜라
이지연 부장은 "더운 여름을 맞아 코카-콜라의 짜릿한 상쾌함을 표현한 '부르르'
광고를 통해 행복과 즐거움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며 "이번 광고와
함께 전개될 '행복을 여세요(Open Happiness)' 캠페인의 다양한 여름 마케팅 활동을
통해 보다 완벽하게 코카-콜라를 즐기는 방법을 알림은 물론, 소비자들이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찾도록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