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보도자료

보도자료_보기
번호 제목 등록일
3 박진영, 마라톤선수와 맞짱?! 2008.05.28

광고모델로 발탁된 박진영,

‘내가 하는 모든 것이 스포츠다’라는 컨셉의 TV CF 촬영

 

12시간 달리기도 끄덕 없어! 댄스로 다져진 체력으로 마라톤 선수에게 뒤지지 않는 스태미너 과시

 

코카-콜라사의 스포츠 음료 파워에이드의 광고모델로 발탁된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TV CF촬영장에서 마라톤 선수 못지 않는 기초체력을 과시했다.

 

지난 5월 10일과 11일 이틀간 파주와 여의도 등에서 촬영된 파워에이드 CF는 ‘나의

모든 것이 스포츠다”라는 컨셉으로 진행됐다.

 

한가로운 오후 노천카페에서 여유를 즐기던 박진영은 때마침 열린 시내 마라톤 경주에서 우연치 않게 그의 열정과 도전정신을 자극한 한 선수와 마라톤 경주를 시작한다.

경주를 하며 뒤이어 오던 다른 선수의 손에 들린 ‘파워에이드’를 낚아채 에너지와 수분을 공급받은 박진영은 마라톤 선수를 이기고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낀다는 것이 CF의 메인 줄거리.

 

이런 줄거리에 따라 이틀간 무려 12시간 동안이나 실제 마라톤 선수들과 함께 달리는 장면을 촬영한 박진영은 평소 댄스로 다져진 체력 덕분에 선수들 못지 않은 스테미너를 과시해 스텝들로부터 ‘역시 박진영’ 이라는 찬사를 받았다는 촬영장의 후문이다. 또한 정면을 주시한 채 집중하며 긴 팔다리를 내두르며 멋지게 달리는 모습은 매 순간 열정을 가지고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하는 그의 평소 모습도 엿볼 수 있었다.

 

특히 마지막 촬영을 진행한 여의도에서는 일요일 저녁 나들이를 즐기는 시민들이 직접 길거리 마라톤을 지켜보는 관중들로 출연해 열심히 달리는 박진영을 환호하며 현장감을 살렸다고 한다.

 

파워에이드 브랜드 매니저 최수정 차장은 “스포츠를 하듯 일상의 작은 것 하나하나에도 열정을 갖고 자기동기부여를 통해 최선을 다해온 박진영답게 이번 촬영에서도 감독의 오케이 사인이 났는데도 박진영씨 본인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마음에 들 때까지 계속해서 촬영을 강행했다”며 “박진영씨는 ‘나의 모든 것이 스포츠’라는 파워에이드의 새로운 브랜드 컨셉’과 가장 잘 맞는 연예인’이다”라고 밝혔다.

 

마운틴 블라스트, 그레이프 후르츠, 비타 레몬 등 3가지 시리즈 리뉴얼을 선보인 파워에이드는 이번 CF로 평소 불가능해 보이는 일에 열정을 불태워 도전하고 결국엔 이루고야 마는 박진영의 에너지 넘치는 이미지를 활용해 브랜드 컨셉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박진영의 열정적인 모습을 담은 CF는 6월 중순부터 첫 전파를 탈 예정이다.

 

다음글 코카-콜라사, 세계 1위 캔커피 브랜드 '조지아' 국내 출시 2008.06.04
이전글 파워에이드, 광고 모델로 박진영 발탁! 2008.05.28
목록